훈민정음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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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 이름 오행구분 제자원리
ㄱ 기역(其役) 牙音(아음) 어금닛 소리 혀뿌리가 목구멍을 막는 모양 (상형)
자음 이름 오행구분 제자원리
ㄴ 니은(尼隱) 舌音(설음) 혓소리 혀가 윗 잇몸에 붙는 모양 (상형)
자음 이름 오행구분 제자원리
ㄷ 디귿(池末 : 훈독(귿=끝) 舌音(설음) 혓소리 ㄴ(니은)에 획을 추가
자음 이름 오행구분 제자원리
ㄹ 리을(梨乙) 半舌音(반설음) 반혓소리 혀 모습을 본뜬 것이나 그 모양을 달리 해서 획을 더한 뜻은 없다.
자음 이름 오행구분 제자원리
ㅁ 미음(眉音) 脣音(순음) 입술소리 입 모습을 본떠서 만들었다.
자음 이름 오행구분 제자원리
ㅂ 비읍(非邑) 脣音(순음) 입술소리 입술의 모양을 본딴 ㅁ에 획을 더해서 만들어졌다.
자음 이름 오행구분 제자원리
ㅅ 시옷(時衣 : 훈독(옷) 齒音(치음) 잇소리 이[齒]의 모습을 본따서 만들어졌다.
자음 이름 오행구분 제자원리
ㅇ 이응(異凝)(원래는 伊. 異凝은 옛이응) 喉音(후음) 목구멍소리 목구멍의 모양을 본따서 만든 글자. (원래는 伊. 異凝은 옛이응)
자음 이름 오행구분 제자원리
ㅈ 지읒(훈몽자회에서 之. 현재 ‘지읒’이라는 이름은 1933년 한글 맞춤법 통일안에서 정한 것. 齒音(치음) 잇소리 이의 모양을 본뜬 ㅅ에 획을 더하여 만들었다.
자음 이름 오행구분 제자원리
ㅊ (치읓. 훈몽자회 '治') 齒音(치음) 잇소리 이의 모양을 본뜬 ㅅ에 획을 더해 ㅈ을 만들고, 거기에 다시 획을 더해 만들었다.
자음 이름 오행구분 제자원리
ㅋ 키읔(훈몽자회 '箕 : 훈독 '키') 牙音(아음) 어금닛 소리 ㄱ(기역)에 획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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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 티읕(훈몽자회 '治 : 음독 '티') 舌音(설음) 혓소리 ㄴ에 획을 더해 ㄷ, 거기에 획을 다시 더해 ㅌ을 만들었다.
자음 이름 오행구분 제자원리
ㅍ 피읖(훈몽자회 '皮') 脣音(순음) 입술소리 ㅁ에 획을 더해 ㅂ, 거기에 획을 다시 더해 ㅍ을 만들었다.
자음 이름 오행구분 제자원리
ㅎ 히읗(훈몽자회 '屎') 喉音(후음) 목구멍소리 ㅇ에 획을 더해 ㆆ, 거기에 획을 다시 더해 'ㅎ'을 만들었다.
자음 이름 오행구분 제자원리
ㆆ 여린히읗, 된이응, ᅙᅵ으ᇹ 喉音(후음) 목구멍소리 ㅇ(이응)에 획을 추가
자음 이름 오행구분 제자원리
ㆁ 異凝(옛이응 또는 꼭지이응) 牙音(아음) 어금닛 소리 ㅇ(이응)에 획을 추가한 이체자. 훈민정음 해례 제자해에 따르면, 어금닛소리인 ㆁ은 비록 혀뿌리가 후두를 막아 소리의 기운이 코로 나오지만 소리가 ㅇ과 비슷하여 운서에서도 ㆁ이 초성인 의(疑)자와 ㅇ이 초성인 유(喩)자가 자주 섞여 쓰이므로 그 자형을 ㄱ과 ㅋ같은 어금닛소리가 아닌 목구멍소리 글자를 본떠 만들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자음 이름 오행구분 제자원리
ㅿ 반치음(半齒音) 표준어는 '반시옷' 여린시옷, 가벼운 시옷이라고도 한다. 半齒音(반치음) 반잇소리는 전통적 음운학에서 치음과 조음 위치나 조음 방법이 비슷하지만 오음(五音) 기준에 속하지 않는 닿소리를 분류한 것. ㅅ(시옷)에 획을 추가한 이체자.